[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8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이 있다며 무리해서 샀다며 손 내밀라 하더이다. 넙죽 내밀었더니 다이아반지라고 하더이다. 역시 승열인 조금 쓰고 큰 감동을 준다. 근데..너무 취향 저격 주방장갑"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까워서 어찌 쓰니. 그냥 맨손으로 냄비 잡을게. 넌 아직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뜨거운 거 잘 못 느끼겠더라. 누나 내년에 40이다!!"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로부터 받은 주방장갑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주방장갑은 큼지막한 크기에 다이아 반지가 끼워진 그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승열은 환한 미소를 지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두 사람은 10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