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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를 충족하기 위해 올해 초 오픈소스평가위원회(OSRB)를 구성하고, 오픈소스의 사용과 기여?공개 원칙 등을 규정한 사내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했다. 오픈소스 포털을 구축해 '오픈소스'를 통한 연구개발 결과물을 공개하고 있으며, 전산 개발자를 대상으로 '오픈소스' 관련 교육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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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의 자동차 제조사 등 글로벌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공급자에게 오픈소스 ISO 표준 인증을 요구하는 등 오픈소스 관리체계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약 50여개의 ICT 기업들도 인증을 획득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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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관계자는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SK텔레콤은 AI?5G?Cloud 분야에서 신기술 조기 도입과 빠른 기술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오픈소스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오픈소스 국제표준 준수 및 노하우 전파를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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