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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존에 시행해왔던 BP(Best Practice) 추진이 아닌 WP 개선으로 관점을 전환해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재무위기 상황에서 업무의 생산성,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ESG경영 업무혁신 경영위기극복을 목표로 기존 업무를 개선할 계획이다. 마사회는 그간의 업무 추진 방식을 되돌아보고 WP를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부서 간에 공유하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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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희 회장직무대행은 "한국마사회는 현재 설상가상의 상황에 빠져있지만 위기일수록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야 한다고 믿는다. 조직 내 작은 업무의 변화가 모여 나비효과를 일으키며 조직 전체를 변화시키는 촉매제로 작용하리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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