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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일) 밤 9시 40분 최종회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에서는 3개월 만에 서로를 다시 마주한 돌싱남녀 8인, 김재열-박효정-배수진-빈하영-이아영-정윤식-최준호-추성연과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이 함께하는 스페셜 방송이 진행된다. 이들은 '룰은 단 하나, 추억에 빠지세요'라는 미션 속, 합숙과 동거 생활의 리얼한 비하인드와 근황, 출연 소감 등을 전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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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을 최종 선택하지 않은 최준호에 대한 추궁도 이어진다. 정겨운과 이지혜가 "화면을 보면서 배신감이 들었다", "너무 깜짝 놀랐다"는 솔직한 소감을 전한 가운데, '돌싱 대모' 이혜영이 "왜 그랬어요?"라고 돌직구를 던져 최준호를 쩔쩔매게 만드는 것.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배수진X최준호가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걷던 미방송분 분량이 전격 공개돼, 당시 상황의 전말에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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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N '돌싱글즈'는 돌싱 커플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된 지난 9회 방송에서 3.0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한 것은 물론, 광고의 지표가 되는 2049 시청률 또한 1.4%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돌싱글즈' 시즌1 최종회는 오는 12일(일) 밤 9시 40분 방송되며, 새로운 돌싱남녀들의 달콤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은 시즌2는 10월 중 론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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