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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2019년부터 7세 연하의 동원건설가 장손이자 큐레이터인 송자호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공개연애 2년 만에 이별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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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호는 7월 만취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여자친구가 나 ??문에 같이 언급돼 미안하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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