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늦은 밤 셀카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날칼"이라며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면 한가득 자신의 얼굴을 담아내며 초근접 셀카를 찍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는 김지민은 다른 각도로 인해 어딘지 달라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