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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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자신의 명상집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능란한 말솜씨를 보이는 야노시호와 달리 추사랑은 조금 어색함을 보였지만 이내 미소를 지으며 깜찍함을 발산했다. 아직도 앳되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어린 추사랑은 조금 지워진 분위기. 어엿한 10대 소녀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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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2013년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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