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생애 첫 대장내시경 준비…"시작하기가 겁나" by 김준석 기자 2021-09-10 20:45: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생애 첫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두려워했다.Advertisement1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애 첫 대장내시경. 아 저 물 시작을 못하겠네. 하 검사 꼭 해야하는거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후 윤혜진은 "10분째 노려본다"라며 대장내시경 약병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