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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점심을 먹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점심 메뉴는 햄버거. 폭풍 흡입 중인 김동성의 모습 속 살이 빠진 듯 홀쭉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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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지난 6일 "늘 명절 때는 차에서 쪽잠 자고"라며 차에서 쪽잠을 자거나, "쪽잠 잔 알바생 경매 대기 중 졸고 있는"이라며 과일 경매를 기다리며 졸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을 게재했다. 또한 김동성은 최근 피자 배달 등 투잡을 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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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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