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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팝, 베스트 안무, 베스트 K팝, 올해의 그룹, 올해의 노래 부문 등 7개 부문 후보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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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래 부문은 미국의 '괴물신인'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드라이버스 라이선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팝은 저스틴 비버의 '피치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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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관왕에 그쳤지만, 여전히 시상식 메인 부문인 올해의 그룹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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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5월 발표한 '버터'와 7월 공개한 '퍼미션 투 댄스'로 전세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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