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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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8월 태어난 지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지누 아들은 아빠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형 같은 깜찍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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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1세인 지누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늦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지누는 지난 3월 13세 연하의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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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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