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홍진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생로랑이 만들면 흑임자 다식도 이렇게 시크할 수 있네요…. 생로랑과 온지음의 콜라보 흑임자 다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진경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생 로랑 측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담겼다. 생 로랑이라고 적힌 검은색 상자 안에는 금가루까지 뿌려진 고급스러운 흑임자 다식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경은 5세 연상의 사업가와 200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홍진경은 현재 카카오TV '공부왕 찐천재',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 SBS 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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