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하는 지퍼 고리와 벨크로 여밈, 사이즈 여유분을 확보해주는 허리 이밴드(E-Band), 앉은 자세를 고려한 긴 밑위 길이 등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적 디테일을 반영했다.
최명구 하티스트 그룹장은 "이번 시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스타일리시하면서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와 휠체어 장애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팬츠로 구성한 컬렉션을 준비했다" 라며, "앞으로도 하티스트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추구하면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의류를 지속 선보이겠다" 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