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남다른 점프샷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파우치 들고 장보러 고고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선 고은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네추럴한 스타일 속 직접 만든 파우치로 포인트를 준 고은아다.
이때 장보기에 신이 난 듯 번쩍 뛰고 있는 고은아의 남다른 점프 실력이 눈길을 끈다. 고은아의 유쾌한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앞서 고은아는 최근 12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물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고은아는 친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와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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