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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를 하러 온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등이 훅 파인 옷에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특히 타이트한 옷에도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으로 시선을 모았다. 172cm에 48kg로 알려진 채정안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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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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