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는 오랜만이지?ㅋ 해녀복과 레슬러복..그 어느 사이 같아 보이지만 요즘 핫한 애슬레저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를 하러 온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등이 훅 파인 옷에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특히 타이트한 옷에도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으로 시선을 모았다. 172cm에 48kg로 알려진 채정안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채정안은 지난달 종영한 JTBC '월간 집'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