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자기 얼굴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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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16일 자신의 SNS에 "점점 영해지고 있네요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웨어 광고 사진을 올리며 자기 외모에 뿌듯해 하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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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로 골프웨어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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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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