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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최강창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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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성시경은 "지옥처럼 긴 시간이었다"고 당시의 아찔했던 소감을 전했다. 이용진은 "밤 시간에 DJ가 말을 하지 않으면 운전자들이 무섭다"고 심야 라디오에서 빽빽해야 하는 오디오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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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최강창민에게 방송에서 실수했던 경험에 관해 물었다. 최강창민은 "음악 방송에서 노래 부르다가 꽃가루가 입천장에 달라붙었다"면서 "뒤돌아서 손가락으로 떼어냈다"고 가수가 겪는 고충을 전했다. 가요계 선배인 성시경 또한 "제일 싫다. 코점막 안쪽까지 붙기도 한다"면서 크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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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용진은 "비트박스 하면서 빼면 안 돼요?"라고 농담했고, 성시경은 "들숨에 몇 마리 더 들어가서 안 된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