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 배수진이 백신 후유증이 다 나아 건강해진 근황을 밝혔다.
배수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저귀 가방인데 저는 일할 때 여행갈 때 들고 다니는 가방.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고 심플하고 튼튼하고 내가 딱 원했던 가방. 뒤에 제 이니셜도 넣었어요! 완전 내 쓰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기저귀 가방을 장만한 배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배수진의 여리여리한 몸매는 기저귀 가방도 커 보이게 할 정도.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챙긴 '26세 싱글맘' 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특히 배수진은 지난 14일 "화이자 주사 맞은 지 6일째인데 아직도 가슴 통증이 있는데 정상인가요? 숨 쉬는 게 조금 답답해요"라고 백신 후유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후 팬들이 걱정하자 배수진은 "신기하게 7일째 되니까 괜찮아졌어요"라고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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