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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선물 받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인 성유리를 위해 유모차도 쌍둥이 전용이었다. 뭐든 두 개씩 선물 받는 '인맥 요정' 성유리의 끝없는 우정이 돋보인다. 성유리는 임신 후 여러 아기 용품들을 주변에서 선물 받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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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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