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심판, 한화-키움전 도중 교체…강광회 대기심 투입[고척 Live] by 박상경 기자 2021-09-16 19:55:47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5회 경기 도중 김준희 3루심(왼쪽)이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민호 심판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준희 심판.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9.16/ Advertisement [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6일 고척 한화-키움전 3루심으로 나섰던 김준희 심판이 경기 중 교체됐다.Advertisement김준희 심판은 이날 3회를 마친 뒤 대기심인 강광회 심판과 교체됐다. 홈팀인 키움 관계자는 "김준희 심판이 오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경기 중 울렁거림과 어지럼증을 느껴 교체됐다"며 "김준희 심판은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준희 심판은 2006년 KBO에 입사해 현재까지 활약한 베테랑 심판이다. Advertisement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