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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아, '배만 볼록' 살짝 드러난 D라인...여전히 늘씬한 각선미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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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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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야 안녕"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아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모자에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정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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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34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정아. 이때 임신 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정아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정아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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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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