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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테라스에 설치된 의자에 누워 반려견들과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얼굴을 정성껏 핥아 주는 반려견의 애교에 활짝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하얀 구름이 둥둥 떠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이상아의 평화로운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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