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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테라스에서 불멍 중에 잠이 든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을 양은 피곤했는지 소파베드에 누워 편하게 잠을 자는 모습.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 테라스는 야경이 조명에 장작까지 아늑하게 갖춰진 럭셔리한 공간이었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로 집을 탈바꿈한 이윤진 부부의 프라이빗한 공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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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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