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집에서 딸과 '불멍'을 즐겼다.
이윤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소을이 엄마랑 추석 즈음 보름달 맞이하고 불멍하다 잠이 들어버렸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테라스에서 불멍 중에 잠이 든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을 양은 피곤했는지 소파베드에 누워 편하게 잠을 자는 모습.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 테라스는 야경이 조명에 장작까지 아늑하게 갖춰진 럭셔리한 공간이었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로 집을 탈바꿈한 이윤진 부부의 프라이빗한 공간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은 2010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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