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가 추석 당일인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80분간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으로 꾸며진다.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이 가장 중요한 이슈인 요즘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순간포착'의 2MC 임성훈과 박소현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임성훈은 '무에타이' 건강법을 선보인다. 72세의 나이에도 6년째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무에타이를 연마 하는 임성훈은 젊은이들도 도전하기 힘든 투기 종목인 무에타이로 시간 날 때 마다 몸을 단련하고 있다고 한다. 20대만큼 빠른 펀치와 놀라운 파워에 제작진마저 감탄했다.
매일 한 시간씩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박소현의 건강법도 소개된다. 20대부터 현재까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박소현의 날씬하게 건강해지는 운동과 전공인 발레를 그만두고 방송인으로서 지내온 시간의 이야기 등 MC 박소현의 '순간포착' 스토리가 공개된다. 임성훈, 박소현, 이성미와 이윤아의 '비밀의 인터뷰'도 준비했다.
이밖에 그동안 방송으로 만났던 '건강하면 내가 최고다'라는 '순간포착 라이벌'이 총 출동해 청백전을 펼친다. 이윤아가 메인MC로 나서고 재재와 재필이 재기발랄 '청백 팀'의 단장으로 출격한다. 출연자들은 '순간포착' 숙명의 라이벌 종목인 원반던지기, 새총쏘기, 노익장 대결, 저글링, 탁구 분야에서 대결을 펼친다.
특히 탁구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감독과 유감독의 딸, 탁구유망주 유예린(15세), '순간포착'이 낳은 미래의 국가대표 권혁 군(14세)이 대결을 펼친다. '순간포착' 출연자의 상승된 능력과 대결을 위한 연습과정 등을 사전 촬영해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 MC 이윤아의 탁월한 진행과 함께 '문명특급'의 재재가 맡은 청팀과 방송인 재필의 백팀 중 어느 팀이 승리할 것인지,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은 21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80분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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