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한창에게 진맥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탈모에 대한 이야기로 한의사 한창이 출연했다.
'몇 조원대 돈을 빨아들이는 이것'의 정체는 탈모였다. 박명수는 "우주여행을 가는 시대인데 탈모는 해결 못했다"라면서 속상해 했다.
이휘재는 "박명수는 비수술치고 잘 지켰다. 저랑 이상준은 머리를 심었다"라면서 모발이식을 고백했다. 한방주치의 한창이 탈모 고민을 위해 나섰다.
한창은 "요즘 육아 때문에 바쁘다. 7월에 최사하고 육아하고 와이프 카드를 열심히 쓰고 있다"라고 했다.
한창은 건강해보이는 사람으로 박명수를 뽑으며 맥을 짚었고 부정맥을 진단했다. 그는 "과도한 방송에 따른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은퇴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시원한 해결책도 내 웃음을 안겼다.
아버지를 위해 신장을 기증한 지은은 심장을 조심하라는 진단을 받았고, 최근 다이어트를 한 홍현희에게는 "살을 너무 뺐나보다. 요즘 짜증 많이 내죠"라며 "옛날만큼의 안광이 없다. 요새 방송이 재미 없을 거다"라고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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