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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탠바이미는 무빙스탠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패브릭 마감 후면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화면을 시청하지 않을 때는 인테리어 가전으로 활용할 수 있다. LG 스탠바이미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1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도 본상도 받으며 올해 열린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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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좋은 디자인은 고객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고객의 삶에 영감을 주는 디자인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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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을 수상한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세련된 무풍큐브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소비자 취향에 따라 교체 가능한 전면 패널을 적용했고,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슬림'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생활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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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싱스 쿠킹'과 국가별 제품 조형 선호도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인 '디자인 프레임', 미래 스마트폰과 로봇 관련 콘셉트 디자인도 은상에 선정됐다.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액자형 TV '더 프레임', 내부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비스포크 4도어 플렉스 냉장고'는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는 22~23일 국제 디자인 콘퍼런스(IDC)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이돈태 삼성전자 부사장이 기조 연설자로 참석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a Better Tomorrow)'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