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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G마켓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6∼8월 담금주 키트 판매량이 작년 동기대비 30% 증가했다. 특히 와인셀러와 디캔터(와인 침전물을 거르고 향을 풍성하게 하는 도구) 매출은 각각 43%, 7%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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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거품링'의 경우 미세 진동을 통해 거품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게 한다. 거품링 제조사인 와이즈나인은 '혼술족'을 겨냥해 1인용 소주 디스펜서도 판매한다. 소주병을 자동으로 기울여 원하는 양의 술을 따라주는 기계로, 최근 연예인들이 SNS에서 소개하면서 수요가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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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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