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휠체어 타고다니더니 병원 입원 "밥 먹을 수 있음에 감사" by 김수현 기자 2021-09-24 09:00: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병원에서 아침을 맞았다. Advertisement황신영은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침 밥 먹을 수 있음에 감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황신영이 푸짐한 아침상을 받아든 모습. Advertisement황신영은 세 쌍둥이 임신으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만큼 빼꼼 보이는 발 마저 퉁퉁 부어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인공수정으로 세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