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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홍시후는 전반 16분 일찌감치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전반 7분, 강원이 오른쪽 45도 지역에서 프리킥 찬스를 잡았다. 왼발 키커 신창무가 강하게 직접 슈팅을 날렸다. 그 슈팅이 수비에 가담해 혼자 벽을 서있던 홍시후의 머리쪽을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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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과 상관 없는 지역에서 다시 머리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곧바로 트레이너가 투입돼 홍시후의 상태를 살폈고, 들것이 들어가 그를 실어냈다. 성남은 급하게 강재우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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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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