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올해도 10구단 모두 가을야구를 치르게 됐다.
KBO는 26일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잔여 경기는 미편성 되었던 경기 5경기와 코로나19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76경기 등 총 81경기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개막이 약 한 달 정도 밀리면서 10월까지 야구를 한 가운데, 올해 역시 10월 9일부터 30일까지 잔여 경기가 치러진다.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올 시즌 경기 취소 시 시행세칙에 의거한 경기일로 우선 편성되며, 이에 대한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 시에는 ①10월 9일(토) 이후의 예비일 ②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10월 9일(토)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 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에는 ①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 ② 동일 대진 두번째 날 더블헤더, ③ 동일 대진 싱글 경기 더블헤더, ④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되어 있는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부터 우선 편성되며, 예비일 및 더블헤더 편성 시 한 팀의 연전은 최대 9연전까지만 가능하다.
공휴일인 10월 9일(토) 한글날의 경기 시간은 8일(금)이 이동일임을 고려하여 17시로 변경 되었으며, 대체 공휴일인 10월 4일(월)과 11일(월)에 편성되는 경기는 14시에 시작한다.
한편,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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