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잔여 경기는 미편성 되었던 경기 5경기와 코로나19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76경기 등 총 81경기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개막이 약 한 달 정도 밀리면서 10월까지 야구를 한 가운데, 올해 역시 10월 9일부터 30일까지 잔여 경기가 치러진다.
Advertisement
10월 9일(토)부터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에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 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에는 ①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 ② 동일 대진 두번째 날 더블헤더, ③ 동일 대진 싱글 경기 더블헤더, ④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Advertisement
공휴일인 10월 9일(토) 한글날의 경기 시간은 8일(금)이 이동일임을 고려하여 17시로 변경 되었으며, 대체 공휴일인 10월 4일(월)과 11일(월)에 편성되는 경기는 14시에 시작한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