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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루카 돈치치가 각축을 벌였다. 1위는 아데토쿤보가 차지했고, 2위는 근소한 차이로 돈치치의 몫이었다. 뒤이어 자이언 윌리엄슨, 트레이 영의 이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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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25세 이하 최고의 선수 톱 10'을 선정했다. 아쉽게도 아데토쿤보는 25세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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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트레이 영이다. 뛰어난 3점슈터이자,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 선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평균 25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한 트레이 영은 플레이오프에서 뉴욕 닉스, 필라델피아 76ers, 밀워키 벅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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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선정됐고, 5위는 제일린 브라운, 6위는 데빈 부커, 7위는 자말 머레이, 8위는 자 모란트, 9위는 밤 아데바요, 10위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