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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개막 3연승 후 3연패, 그리고 아스널은 개막 3연패 후 3연승으로 양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토트넘은 3경기 연속 3실점을 하며 패해 충격이 몇 배였다. 그나마 손흥민의 골로 영패를 면한 게 위안거리였다. 손흥민은 0-3으로 밀리던 후반 34분 추격골을 터뜨렸다. 리그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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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밖에 없었다. 토트넘이 기록한 유일한 득점이었다. 토트넘이 올시즌 넣은 4골 중 3골이 손흥민의 발에서 나왔다. 또 북런던 더비 킬러로서의 입지도 더욱 굳힐 수 있었다. 손흥민의 이 경기 포함, 최근 열린 아스널전 4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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