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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메시 같은 선수는 언제나 피치 위에서 말한다. 내가 더 보탤 것이 없다"면서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인정했다. 메시의 PSG 이적에 대해서는 "예전이라면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일어났다. 인생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그가 파리에서 행복할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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