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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8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0%(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최고 6.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7%를 기록,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4%, 최고 1.9%, 전국 평균 1.5%, 최고 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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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진설은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말았다. 이후 국제학교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경찰 대응을 맡게 된 송여울은 남편 사망사건 이후 여전히 자신을 의심하는 형사 구용회(권혁 분)와 다시금 마주하게 됐고, 구용회는 또 다시 송여울에 대한 의심을 내비쳐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 가운데 송여울은 현장에 황나윤이 있었음에도 자신 외에 아무도 없었다고 진술하는가 하면, 황나윤에게도 "혹시라도 참고인 조사 가게 되면, 넌 아무것도 모르는 걸로 해"라고 말해 향후 계획을 궁금케 했다. 그러나 황나윤 또한 도진설로부터 송여울처럼 '지금 이사장실에서 봅시다'라는 문자를 받고 이사장실로 향했던 터, 이들을 불러들인 인물과 그 이유에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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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송여울은 아들 안이찬을 데려오기 위해 흥신소 오순상(하준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두 사람의 공조가 예고돼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높였다. 이에 더해 도진설과 은밀한 관계로 보이는 차도영(공현주 분)의 레스토랑 셰프 정미도(김진엽 분)와, 빈 약병을 보고 불안감에 휩싸인 남지선의 남편 이정우(김영재 분) 등 모든 인물들에 대한 의심이 고조되고 있는 바. 국제학교의 이사장 도진설을 죽인 진범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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