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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주방 싱크대 위에 앉아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는 서정희의 뒷모습이 담겼다. 인테리어 잡지에서 볼 법한 세련된 느낌의 주방은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모던하게 꾸며져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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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딸 서동주와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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