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혜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혜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 관리 어려움. 다시 길러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깨에 겨우 닿을 듯한 짧은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녀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한혜진은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남편 기성용은 "카밀라 ㅎㅎㅎ"라는 댓글과 함께 눈이 하트 모양으로 된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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