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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어깨에 겨우 닿을 듯한 짧은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녀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한혜진은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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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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