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힐은 "엄청난 도전이다. 이곳에 와서 행복하다. 팀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적응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르지오 레길론이 많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힌 그는 "스페인에서 했던 축구와는 피지컬적으로 많이 다르다"며 차이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