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잘 커준 딸과 아들을 자랑했다.
박연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일 년 사이 너무나 커버린 내 사랑♡지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훌쩍 커 벌써 엄마의 키를 따라잡은 지욱이 옆에서 뿌듯해 하는 엄마 박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박연수는 "제주도로 떠난 후 3주 만에 집에 온 날. 넓은 각자에 침대 두고 엄마 방에 모인 남매. 몸은 아프나 행복하당 #송지아 #송지욱 #박연수 #엄마는 오징어"라고 행복해 했다.
한편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며, 최근 TV조선 '골프왕'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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