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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편스토랑'에서 기태영은 드라마 출연 중인 아내 유진을 대신해 두 딸의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면서도 늘 아내 유진을 생각하고, 아내가 좋아하는 요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등 기태영의 요리에는 항상 아내 사랑이 가득했다. 이에 많은 '편스토랑' 시청자들이 기태영-유진 부부가 함께 하는 모습을 언제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며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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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명실상부 시청률 퀸으로 거듭났다. 드라마 속 강렬하고 폭발적인 연기를 보여준 '오윤희' 유진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어떤 모습일지, 유진이 돌아온 뒤 달라진 기태영-유진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아내 유진과 함께 하며 더욱 빛날 '사랑꾼' 기태영의 면모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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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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