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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VCR 속 '편셰프' 김재원은 이미 3승 경력이 있는 만큼,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며 4승 의지를 불태웠다. '편스토랑'을 통해 부쩍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꼬마 '편셰프' 이준이 역시 아빠 못지않은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만의 메뉴 개발에 도전했다. 고민 끝에 직접 그림으로 레시피까지 그리고 소스까지 만든 이준이의 '새우' 메뉴는 '새떡새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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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평가의 날, 이준이는 어느 때보다 긴장한 모습이었다. 자신의 메뉴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 잔뜩 긴장한 이준이가 귀여워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는 이모, 삼촌들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고. 이어 또 한 번 '편스토랑' 식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외국인 남자 손님 2명이 블라인드 평가 현장에 나타나자 이준이가 직접 서빙에 나서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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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를 본 외국인 손님들 역시 낯선 꼬마의 친절한 설명에 "정말 영어 잘한다", "너무 귀엽다"라며 끝없는 감탄을 쏟아냈다. 이준이는 처음 보는 낯선 손님들 앞에서 자신의 메뉴를 어떻게 소개했을까. 이준이의 영어 실력이 어땠길래 외국인도 감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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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