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16kg을 감량했지만 여전히 제이쓴 옷으로 코디하는 홍현희다.
홍현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쓰니 썬글+이쓰니 셔츠+이쓰니 재킷+이쓰니 벨트. 이쓰나 옷 좀 더 사봐. 이쓰니의 스타일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제이쓴의 옷으로 풀코디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제이쓴의 셔츠와 가죽 재킷, 선글라스로 올블랙 패션을 뽐냈다. 평소 제이쓴의 옷을 입고 다닌다는 홍현희는 16kg 감량 후에도 여전히 제이쓴의 옷으로 멋을 내고 있다.
홍현희의 힙한 변신에 서수연은 "언니 멋있어요"라고, 배우 신지훈은 "누나 귓불이 좀 살려달래요"라고 홍현희의 대왕 귀걸이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남편 제이쓴은 "뭐야 저 재킷 오늘 도착할 예정인데???????????????"라며 아직 자신도 개시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다이어트로 16kg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홍현희는 TV조선 '와카남'을 통해 "최대 몸무게가 70kg였는데 지금은 공복에 54kg를 유지 중"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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