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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1학년 연습생들은 HTP(House-Tree-People)검사로 성격, 행동 등에 대한 심리 검사를 진행했다. 자화상이나 친구의 모습을 그린 다른 연습생들과 달리, 최다솔 연습생은 우는 듯 웃는 얼굴을 그린 모습에서 그녀의 심적 우울감을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그때그때 느끼는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며 최다솔 연습생의 눈물을 향해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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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83명의 딸을 가진 엄마이자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와 상담을 시작했다. 최다솔 연습생은 이러한 이유로 "저 자신을 좋게 본 적이 없다. 제가 빈 껍데기 같다. 그래서 요즘도 너무 무서워요"라고 전하며 오열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네 내면 안에 있는 힘을 믿고 단단하게 딱 버텨주는 거야. 네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네가 딱 알고 있어야 돼"라며 최다솔 연습생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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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2일 오후 6시에는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의 첫 번째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3학년이 무대의 포문을 열며 거대한 스케일로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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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