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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연하♥' 슬리피, 결혼고사에 멘붕 온 예랑이 "쉬운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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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슬리피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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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운 게 없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결혼로망영역', '가사분담영역', '재정영역' 등이 쓰여있는 '결혼고사 시험지 봉투'가 담겨 눈길을 모았다. 이는 요즘 커플, 부부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이른바 '결혼고사'로 슬리피 역시 피해가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가치관, 습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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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리피는 이달 8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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