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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올 시즌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리그 안정적 경기 운영을 위해 코트에 서는 모든 선수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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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입장에서 케빈 듀란트, 제임스 하든이 있지만, 어빙은 매우 중요하다. '빅3'가 있기 때문에 브루클린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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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빙과 하든은 포지션 정리를 간단하게 했다. 하든은 포인트가드, 어빙은 슈팅 가드로 정립했다. 두 선수 모두 강력한 1대1 능력을 지녔기 ??문에 포지션 중복 문제는 불거지지 않았다. 수비 역시 경기를 치를수록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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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기회다. 그런데 어빙이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서 브루클린의 우승 전선에 문제가 생겼다. 아직까지 수정이 가능한 문제지만, '암초'인 것은 사실이다.
어빙은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모든 것을 비공개로 하고 싶다. 예방 접종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내 개인 정보를 존중해 달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