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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선예는 딸을 꼭 끌어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33세인 선예는 걸그룹 활동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걸그룹 출신 엄마를 닮은 듯 깜찍한 비주얼을 뽐낸 선예의 딸도 해맑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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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 후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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