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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주말 나들이에 나선 서효림, 정명호 부부와 딸 조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마치 딸과 커플룩을 맞춰 입은 것처럼 원피스에 반스타킹을 신은 러블리한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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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9세 연상의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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