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브런치를 먹기 위해 외출에 나선 부부. 이어 브런치를 기다리며 사진을 촬영 중인 부부는 턱은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똑같은 포즈로 애정을 드러냈다. 여전히 신혼 같은 알콩달콩한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에 결혼했으며, TV조선 '와카남', SBS Plus '연애도사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