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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이수호는 아버지와 식사를 하며 남들보다 빠르게 아침을 연다. 그는 1종 보통뿐만 아니라 구난차, 굴삭기 등 운전 관련한 면허증을 펼쳐 보이며 운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노력의 산물인 13개의 운전 관련 면허증 FLEX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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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는 양산의 주요 도심지 끝과 끝을 순환하며 다채로운 면면을 보여주는가 하면, 부모님 뻘인 선배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것은 물론, 처음 만난 학생과 살갑게 대화를 나누며 최고의 친화력을 자랑한다. 학생들과 친근하게 말을 섞고, 잘생겼다는 외모 칭찬에 함박웃음을 짓는 이수호의 인간미 넘치는 하루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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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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