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아들 위해서라면 뭔들…子 손 붙잡고 "옷 좀 젖으면 어때~" by 김수현 기자 2021-10-05 16:28: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계곡 체험에 나섰다. Advertisement채림은 5일 자신의 SNS에 "옷 좀 젖으면 어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산 속에서 아들과 계곡에 발을 담그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시원한 물소리 속에서 채림은 아들의 손을 잡고 다양한 경험들을 해주기 위해 발까지 걷으며 놀아줬다. 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