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5일째 백신 후유증을 호소했다.
이상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참 희한한날이네요. 여름과 가을이 섞여서 창문사이로 습기를가득 머금은 바람이 들어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차 백신을 맞고 후유증에 고생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연은 백신 후유증으로 몸이 힘들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그를 걱정하는 이들을 달랬다.
이어 이승연은 "백신후유증이라고 말도 꺼내기 싫은데 컨디션은 분명 정상이 아닌듯하구요"라며 현상태를 설명했다. 앞서 이승연은 백신 후유증으로 인해 얼굴이 붓고 근육통, 오한에 몸살 증세를 호소했다.
또 "이렇게 일주일은 간다네요. 이정도로도 힘들다고 에고에고 하는 게 살짝 부끄럽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같이 습기 머금은 날이면 자고 일어나도 찌뿌뜨드 하지요"라며 흐린 날씨에 대한 언급도 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